[칼럼&정보]웹디자인, 최신 트렌드를 알아보자 (2023)





2023년,
웹디자인 동향 및 트렌드에 대해
알아보자✨

웹디자인 트렌드란 웹사이트를 디자인할 때 사용되는 시각적인 요소나 기능들의 변화를 말합니다. 웹디자인 트렌드는 사용자의 취향, 기술의 발전, 

문화적인 영향 등에 따라 변화하며, 웹사이트의 매력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공적인 최신 웹 디자인을 갖추려면 모든 요소가 데스크톱과 모바일 모두에서 완벽하게 번역되어야 합니다. 모바일 반응형 애니메이션과 비디오 촬영은 
웹 디자인에서 점점 더 중요해질 것입니다.


[ 2023 웹디자인 트렌드 참고 영상 : Creaq Grafix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watch?v=euB9LgNaWkE



2022년과 2023년의 웹디자인 차이점은 2022년이 깔끔하고

단순한 디자인을 지향했다면 2023년은 대담하고 복잡한 디자인을 지향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참고 사이트 인터렉티브 효과를 잘 활용한 웹사이트 https://advanced.team ]

2023년 현재 다양한 트랜드가 분산되어 나타나고 있지만,

공통적으로 보이는 기술은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스크롤링 스토리텔링 (Scrollytelling)
(Scrollytelling, 스크롤+스토리텔링을 합친 용어로 스토리가 연결되는 스크롤링을 뜻)

사용자의 스크롤 동작에 따라 콘텐츠가 부드럽게 등장하거나 변화하는 효과이며, 화면 스크롤을 내리면서 스토리가 진행되는 애니메이션을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제품과 콘텐츠에 대해 알아가고 또한 집중하게 만듭니다. 또한 지루한 웹페이지에 재미와 생동감을 더해 사용자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 참고 URL : https://advanced.team]


2. 컬러 그라디언트(Color Gradients)

단순한 단색 대신 그라데이션을 사용하여 더 독특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컬러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론적으로 아름다운 색상의 조합은 특정한 느낌과 감성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더 많은 고객을 끌어들이는 힘이 있습니다. 또한 비즈니스의 가치, 사명 또는 비전을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많은 사이트에서 색상과 다양한 그라디언트를 사용하여 가치 제안 진술을 풍부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3. 모션 그래픽스 (Motion Graphics)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웹사이트에서 모션 그래픽스를 사용하는 추세가 계속될 것 같습니다. 시각적인 요소를 움직이는 기술을 활용하여 정보와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디자인 형태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움직임은 비디오, 애니메이션, 2D 및 3D 그래픽 요소를 사용하여 만들어집니다. 모션 그래픽스는 기본적으로 시간과 공간에 따라 변화하는 시각적 요소를 통해 이야기를 전달하는 동적인 디자인입니다.

[ 참고 URL : https://www.awwwards.com ]

4. 3D 요소와 가상현실 (3D Elements and Virtual Reality)

3D 요소를 사용할 수 있는데 왜 2D 요소만을 사용해야 할까요? 기술이 더욱 정교해짐에 따라 웹 산업의 주요 변화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3D 요소와 가상현실을 이용한 인터랙티브한 웹사이트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3D 요소를 사용한 웹사이트를 구현하려면 기본적으로 HTML, CSS, 자바스크립트 등의 웹 기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또한 3D 그래픽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기술과 경험을 가진 전문가와 함께 작업하면 높은 수준의 3D 웹사이트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 참고 URL : https://youtu.be/-SQ99LR7T8U ] 유튜브 비디오 제공

5. 마이크로 인터랙션 (Micro-interactions)

사용자의 작은 행동에 반응하는 작은 인터랙션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웹사이트와의 상호작용을 증가시키는 마이크로인터랙션 또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참고 URL : https://wezom.com ]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는
트렌드가 존재합니다 !

트렌디한 제품은 고객의 시선을 잡고, 이로 인해 롱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웹디자인은 영역는 다른 트렌드에 비해 상당히 급변하는 시장이며,

그 형태엔 무수히 많은 다양성이 존재합니다.




프로젝트 성격과 고객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방법론이 존재하며 유동적으로 분리되고 또 병합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흔히 알고 있는 테마형 사이트 제작, 하드코딩 개발(프론트+백엔드)에 이어 가장 최신의 툴은 웹빌더 타입라 소개할 수 있습니다. 같은 분량의 웹사이트를 제작하더라도 레퍼런스 사이트의 퀄리티와 총 제작량 + 업체별 기본 단가의 많은 편차가 있는 편입니다.

전문가만의 전유물이었던 웹디자인 영역이 이제는 논코딩, 논프로그램이라는 시대 트렌드에 맞춰 일반인의 접근 장벽을 낮추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현재엔 일반인도 손쉽게 사이트를 제작하고 만들 수 있는 웹빌더라는 제작툴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웹빌더 타입의 제작은 가성비를 찾는 고객과 리소스 절약을 위한 웹에이전시가 웹빌더타입 제작으로 많은 부분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제작 후 일반인이 직접 수정할 수 없던 불편함은 웹빌더타입으로 해소되며, 또한 많은 문의로 업무가 과중되었던 웹에전시에서도 이를 통해 윈윈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수한 개발 형태가 아닌 대부분의 고객사가 쓸 수 있도록 범용으로 사용토록 설계된 웹빌더로 진행하게 되면 기획과 디자인에 집중할 수 있으며, 합리적인 비용과 시간 설계가 가능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작 시 비용과 시간을 아껴주며, 제작 후 유지보수를 일반인도 직접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최대의 장점으로 이미 많은 고객사들이 만족해하고 있어서홈페이지, 몰, 랜딩페이지 제작엔 아임웹빌더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 웹디자인 씬에서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것이 되려면 고객이 실제 원하는 합리적인 플랜을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웹디자인, 어떤 유형이 있을까요?

웹디자인은 사이트의 목적, 콘텐츠, 디자인 방식 및 기술적인 요소 등을 고려하여 선택됩니다. 웹디자이너는 이러한 유형들을 이해하고, 적절한 디자인 방식과 기술을 선택하여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제작해야 합니다.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는 유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레이아웃 디자인(Layout Design):

웹사이트의 구성과 배치를 결정하는 것. 화면 크기, 해상도,
디스플레이 비율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레이아웃을 설계합니다.


2. 그래픽 디자인(Graphic Design):

로고, 아이콘, 이미지, 색상 등을 포함한 시각적 요소를 설계합니다.
이 디자인은 브랜딩에 큰 역할을 합니다.

3. 사용자 경험 디자인(User Experience Design):

사용자가 웹사이트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과
인터랙션을 고려한 디자인입니다.  UI 디자인(UI Design)과 
UX 디자인(UX Design)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4. 콘텐츠 디자인(Content Design):

웹사이트의 콘텐츠를 구성하고 디자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글쓰기, 그래픽 디자인, 비디오 제작 등을 포함합니다.


5. 프론트엔드 디자인(Front-end Design):

 HTML, CSS, JavaScript 등을 사용하여 웹사이트의 시각적 요소와
사용자 인터랙션을 디자인합니다.


6. 애니메이션 디자인(Animation Design):

웹사이트에서 사용되는 애니메이션을 설계합니다.
CSS 애니메이션, JavaScript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합니다.


7. 반응형 디자인(Responsive Design):

모바일 기기를 포함한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웹사이트가 적절하게
보이도록 디자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디자인 카테고리들은 
프로젝트 규모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많은 부분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쇼핑몰 제작, 
어떤 프로그램들을 사용할까요?


2023년에는 현재 사용 중인 다양한 웹 디자인 도구와 함께 새로운

프로그램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여전히 Adobe Creative Cloud의 도구는 필수이며

이에는 Photoshop, Illustrator, InDesign 등이 포함됩니다.

주목할 부분은 논코딩 프로그램에 대한 니즈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Adobe XD, Figma, Sketch, InVision Studio, Axure RP 등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논코딩으로 웹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툴이며, 디자이너들은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사용하여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고, 디자인을 공유하며, 디자인 시안을 팀원들과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추가로 몇 년 전부터 홈페이지나 쇼핑몰을 일반인도 쉽게 제작할 수 있는 웹빌더타입도 합리적인 제작툴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국내엔 아임웹빌더, Weebly, Wix, Shopify등이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그 외 다양한 웹빌더가 존재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보았을 때 아임웹빌더가 현재 가장 많은 기능과 편리성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러한 논코딩 웹디자인 프로그램은 사용자 친화적이며 직관적인 UI를 제공하며, 디자이너들은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사용하여 쉽고 빠르게 디자인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디자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최소화하고, 디자이너들은 더 나은 디자인을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하지만, 논코딩 웹디자인 프로그램은 프로토타이핑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의 표준화, 웹사이트의 유지보수, 코드의 일관성 유지 등의 다양한 측면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사용자 경험(UX)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디자인, 프로토타입 제작,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 디자인 등 다양한 작업에 사용됩니다. 또한, 3D 모델링 및 애니메이션 작업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Blender, Cinema 4D, Maya와 같은 3D 소프트웨어도 웹 디자이너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웹디자인, 핵심 3가지

웹디자인(Web Design)은 인터넷이나 웹사이트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래픽 디자인, 레이아웃, 정보구조, 콘텐츠 제작 등을 다루는 디자인 분야이며,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과 사용자 인터페이스(UI, User Interface)를 중심으로 하며, 사용자들이 쉽고 빠르게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또한 웹디자인은 반응형 웹 디자인, 검색 엔진 최적화(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웹접근성(Web Accessibility) 등 다양한 기술적인 요소도 고려해야 합니다.


웹디자인의 목적은 웹사이트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높은 수준의 시각적 디자인을 제공하여, 사용자들이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데 있어서 편리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웹디자인은 디자인, 기술, 사용자 경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적의 웹사이트 제작을 위한 디자인 프로세스를 진행합니다. 이렇 듯 하나 하나 중요하지 않는 영역이 없지만, 그 중에서도 핵심 3가지만 꼽으라고 사용자 경험, 시각적인 디자인, 반응형 디자인 일 듯 합니다.


1. 사용자 경험(UX):

웹사이트나 앱이 제공하는 기능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사용자가 느끼는 총체적인 경험. 사용자가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하고, 사용성이 우수하며, 시각적으로도 매력적인 디자인을 제공해야 합니다.


2. 시각적인 디자인(UI):

사용자가 웹사이트나 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눈에 보이는 부분으로 로고, 아이콘, 색상, 레이아웃, 글꼴, 이미지 등을 포함합니다. 디자인은 브랜드 이미지와 사용자 경험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반응형 디자인(Responsive Design):

모바일 기기와 데스크톱 등 다양한 환경에서 웹사이트가 적절하게 표시되도록 반응형 디자인을 적용해야 합니다. 사용자가 다양한 기기에서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웹디자이너(에이전시)가 마주하는 현실과
최신 웹기술과의 거리.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서 나오는 최신의 기술은 사실
실제 제작되는 웹사이트와 항상 많은 거리가 있어 왔습니다.

10년 가까이 웹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느꼈던 솔직히 부분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현실적으로 모든 웹에이전시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겸비하고 있다고 하여도 다양한 고객사의 현실적인 예산문제를 간과할 수는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대기업 및 공공기관의 공식적인 진행 시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과감한 창작과 최신 웹기술 및 트렌드가 적용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며, 트렌드와 최신 웹 기술을 100% 활용한 사이트를 진행되는 사례보다 예산에 맞춰 합리적인 플랜을 찾는 대부분의 고객사와의 협업에서는 많은 부분을 다운그레이드 해야 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엔 크게 아래와 같은 이유로 분석됩니다.

1. 책정된 예산 문제

2. 제작 기간 문제

3. 유지보수 및 관리 문제


모든 웹에이전시가 각자만의 방식으로 다양한 고객사의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100% 해당하는 상황은 아니더라도 결국은 고객사가 원하는 예산으로 원하는 형태로의 결과물을 납품해야 하는 업무 특성 상 앞으로도 이런 간극은 피할 수 없는 듯 합니다. 그렇다 해도 창작의 고통을 즐기며, 디자인에 대한 연구와 개발을 끊임없이 하는 창작자라면 웹디자인은 어떤 분야 보다 보람되고 고객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인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용자의 경험을 연구하고 매력적인 콘텐츠 제작과 정보의 최적화 및 웹접근성까지 고려한 디자인이야 말로 좋은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정성 있는 소통과 공감이야 말로 웹디자이너가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덕목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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